경복궁은 1395년 태조 이성계가 한양 천도와 함께 세운 조선 왕조 제일의 법궁이다. 궁 이름은 큰 복을 누리라는 뜻으로 정도전이 지은 것으로 전해진다.
| 시대 | 조선 |
|---|---|
| 건립·발생 | 1395년 창건 |
| 위치 | 서울 종로구 |
| 문화재지정 | 사적 |
| 의의 | 조선 왕조 제일의 법궁 |
임진왜란 때 소실된 뒤 270여 년간 재건되지 못하다가 1867년 흥선대원군 주도로 중건되었다. 일제강점기에 다수 전각이 훼손되었고, 1990년대부터 장기 복원 사업이 이어지고 있다.
정전인 근정전과 연회 공간인 경회루는 각각 국보로 지정되어 있으며, 서울을 대표하는 역사 유적으로 꼽힌다.
조선
1395년 창건
서울 종로구
사적
조선 왕조 제일의 법궁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공공 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