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성대는 신라 선덕여왕 때 세워진 것으로 전해지는 석조 구조물로, 경주 시내에 원형 그대로 서 있다. 높이는 약 9.2m이며 화강암 돌을 원통형으로 쌓아 올린 독특한 형태다.
| 시대 | 신라 선덕여왕(재위 632~647) |
|---|---|
| 건립·발생 | 7세기(선덕여왕 대로 전함) |
|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
| 문화재지정 | 국보 |
| 의의 | 동양에서 손꼽히는 오래된 천문 관측 시설 |
삼국유사에 관련 기록이 남아 있고, 별을 관측하던 천문대라는 견해가 널리 받아들여진다. 다만 제단이나 상징 건조물이었다는 학설도 함께 논의되는 등 성격을 둘러싼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동양에서 손꼽히게 오래된 천문 관련 구조물로 평가되며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신라 선덕여왕(재위 632~647)
7세기(선덕여왕 대로 전함)
경상북도 경주시
국보
동양에서 손꼽히는 오래된 천문 관측 시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공공 지식)